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조황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뜨문뜨문 나와주는 그런 조황을 보여 주었고
이런 상황이 힘드셨을텐데도 조사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조금이라도 더 잡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그러지 못해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적은입질에도 꾸준히 잡으신 윤은수조사님, 장동혁조사님께서 장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5월 28일 대양호 외수질 조황입니다.
6분조사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