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조황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뜨문뜨문 나와주는 그런 조황을 보여 주었고
이런 상황이 힘드셨을텐데도 조사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조금이라도 더 잡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그러지 못해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적은입질에도 꾸준히 잡으신 윤은수조사님, 장동혁조사님께서 장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