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 오신 손님들 절반이 커풀이어서 걱정을 조금 많이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하루종일 잼나게 놀다올수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혼자오셔 장원하신 김*일님 316수 11k 축하드립니다
2위 아내에게 선수자리를 양보해주신 조*일님 아니고 안방마님~266수
3위 착한동생 임*석 이런날도 다있네~ 특이사항: 주꾸미를 아무리 많이 잡아도 집에는 20마리 이상 안가져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