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06시 정시에 출항을 다녀 왔습니다.
시간을 내시어 찾아주신 만큼 열심히 돌아다녀 꾸준히 주꾸미가 올라와 주었지만
생각만큼의 호조황은 아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열심히 해주신 가운데 이귀찬조사님께서 장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이 느껴지는데 건강유의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