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고 낚시하기 좋은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종일 꾸준히 나와주었고 낚시하시는 조사님들의 미소가 떠나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모두 열심히 자리에 임해주신 가운데 이호상님께서 집중력을 보여 주시며 장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태풍으로 인해 큰피해를 받으신 분들께서는 하루 빨리 복구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