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뚜렷한 조과없이 평균정도 였던 조과가 오후들어 부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지만
마지막 포인트에서 나오는것 같아서 좀더 진행하고 들어왔습니다.
장원은 랭커이신 양호성님과 일반부로 고은영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파도와 바람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4인 조사님 조황 입니다
10분 조사님조황 입니다
8인조사님 조황 입니다
6인조사님 조황 입니다
6인 조사님 조황 입니다
6인 조사님하고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