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뚜렷한 조과없이 평균정도 였던 조과가 오후들어 부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지만
마지막 포인트에서 나오는것 같아서 좀더 진행하고 들어왔습니다.
장원은 랭커이신 양호성님과 일반부로 고은영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파도와 바람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