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바람이 아직 조금 남아있어서 그런지 오늘도 그리 좋치는 않네요..
그래도 가끔 쓸만한 놈들도 나와주고.. 어제보다는 나은 하루였습니다.
역시나 광어? 광애두 두마리 나오구...ㅋㅋ
손님중 14분이 단체로 오신 분들이라 생초보분들도 많았는데
한마리한마리 잡으시면서 너무 즐겁게 보내셨네요...ㅎㅎ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금일 대양호 조황입니다. 한마리가 빠삐용이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