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0분 모시고 출조나갔다 왔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해무가 심해서 그런지 어제랑은 또 다른 양상이네요...
여기저기 부지런히 쏘다니면서 마리수 채우러 다녔습니다.
사릿물에 오후엔 바람까지 터지면서 오후물때까지 보구 들어올까 했던 계획은 뒤로 접구...
아쉽게 들어왔습니다.ㅜ
금일 대양호 조황입니다. 한마리가 빠삐용이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