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물때 1물.
조사님 16분 모시고 출항 하였습니다.
새벽부터 바람이 불어 힘든 하루가 예상 되었습니다.
오늘은 클럽씨피싱 뉴해랑호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지인 조사님들이 많이 타셔서 재미 있는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주꾸미가 많이 잡지 못했는데 좋은 조황을 만들어 주시러 오셔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안좋아 힘든 낚시 였습니다.(바람이 너무 불어서 개인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