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그럭저럭나와줍니다
날씨가 안좋아 5일간 휴식및 정비후 토요일부터 다시 달려봅니다^^
시즌 마무리로 가는 이가운데 11월중 한번은 터질듯하지만
기온이 많이 낮아져서 마음을 비우고 오셔서 즐겁게놀다가셨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