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물때 7물
조사님 12분 모시고 출항 하였습니다.
대사리때라 주꾸미 얼굴 보기 힘들지 알았지만 첫포인트부터 따박따박 나와주었습니다.
모든 조사님들이 다 같이 잘 잡으셨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
그래도 드실만큼 잡으셨다고. 조사님들이 고생했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한번도 쉬지 않고 주꾸미가 안나와도 열심히 해주신 조사님들께 고마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