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뜨문뜨문 나오다 밥먹고 따박따박
들어오기전에 쓸만하게 나와줘서 전일과 비슷한조황으로 입항하였네요^^
6일연짱하신 김장익님은 총51키로를 잡아가셨네요
대단한체력입니다~
비도오고 악천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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