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 짜파게티 선장입니다.
전날보다 내만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포인트를 믿고 존버한 결과
입항 전까지
꾸준히 올리다 들어왔습니다.
마지막에 비가와서 죄송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님들께
믿고 승선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도오고 악천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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