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은 오전에는 할만했지만 오후에 풍랑주의보급 바람으로 고생했네요
26일은 날씨가 안좋아서 못나가나 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래도 바람이 좀있었네요
물때는 좋았으나 날씨가 받쳐주지않아
많은양은 못잡았지만
열심히 돌아다녀서 조금이나마 잡고왔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쭈꾸미가 잘나와줄것으로 예상됩니다
졸업식추천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