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께 한마리라도 더 잡게 해드리고자 7시 조금 넘어 사무장님과 광어 탐사 다녀왔습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확인을 하려 했는데 11시쯤 해경에서
전화가...12시 서해안 전해상 풍랑주의보 발효 예정이라 조귀입항 하라는 전화를 받아 어쩔수 없이 일찍 복귀했내요...
그래도 광어 얼굴은 보고 왔습니다~^^
금일 대양호 조황입니다. 한마리가 빠삐용이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