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다행히 오늘은 해무가 없었어요^^; 어젠 참 아쉬운 하루였었죠!
오늘의 뱃지 주인공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뉴규??"
해랑호 이용범님
대성1호 최원우님&김광춘님
뉴궁리호 박성규님&천승찬님
누대성호 김장익님
동백호 안재홍님&김두환님
대성호 유성호님~~~ 와우!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뱃지는 뱃지일 뿐! 즐거운 낚시를 하자구요^^
비도오고 악천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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