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해서 내만에서 시작했으나 오늘은 밖에서 주꾸미들이 부르는듯해서
바로 한시간 이상을 달려 나갔읍니다
결과는 조금은 심심한듯 하지만 씨알좋은 주꾸미들이 바람쐬러 나오신 조사님들을
반겨주네요...
많이는 아니치만 약간 심심한듯 꾸준히 나와주었고요
조금은 아쉬운 시간에 끊기는듯해서 다른날보다는 조금은
일찍 들어왔읍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읍니다
비도오고 악천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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