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날씨는 종잡을수 없네요...
오전 해무에 오후 바람, 너울까지....
오늘 힘들게 찾아주신 조사님들 고생하셨는데 조황이 좋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뿐 이네요...
이런가운데 멀리 여수에서 남당까지 오신 이점수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리고
레드원호를 찾아주신 다른 모든 조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발전된 모습을 보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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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배 7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김장익 조사님180수 하셨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