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쫌잡고 물정맞춰 밥을 일찍먹고 들어갈때까지
따박따박꾸준히 잡고 들어왔습니다
입질이끊겨 오랜만에 일찍?입항하였습니다^^
패랭이님부부의 오뎅탕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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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배 7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김장익 조사님180수 하셨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