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음날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그래도 걱정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네요..
바람때문에 조금 늦게 출항하고 조금 늦게 들어왔습니다.
1등하신 분은 4.1Kg... 개수는 안하셔서..대략 130-150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
오늘 오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대양호 조황입니다. 한마리가 빠삐용이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