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꾸미가 잘나오지는 않습니다
태풍이지나가고 태풍이또오네요
이태풍이지나고 물때가 좋아지면
많이 나와주겠죠^^
오늘은 선수3분이서 피터지는 혈투속에서
아주근소한차이로 김장익님이 1등을 해주셨네요^^
독배 7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
김장익 조사님180수 하셨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