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릿물때 사릿물때에는 아무래도 조금 물때 보다 주꾸미 잡는것이 조금은 힘든날이고 지금 시기에는 주꾸미가 아직 작아서 선수와 초보 조과 차이가 많이 나는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대성호에 승선하신 두세분 빼고는 모두 만족해 하시며 잘 놀다간다 인사를 해주시는데 기븐이 좋았습니다
대성호는 앞으로 더 노력하여 우리 조사님들께서 모두 만족해 하시며 즐거운 낚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독배 7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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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익 조사님180수 하셨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