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세지는 물살에 얼마나 좀 입을 열어줄까
하는 생각으로 출항 했읍니다
살짝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씨알이 며칠전 보다는 크고
또 잘들 잡아주셔서 섭섭치않은 하루를 보내고
들어왔읍니다
당연100넘는 100조기 잡구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읍니다
독배 7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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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익 조사님180수 하셨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