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걱정을 하며 12분의 조사님들과 남당항을 출발
부푼맘을 안고 농어를 애타게 찾았으나 뉴대를 보면서 농어와 인사합니다....ㅜㅠ
내만에 광어가 존재함을 한번 더 확인한 후
먼바다로 달려갑니다.....
다행히 옅은 안개속에 비는 안오네요
채비가 계속 뜯김에도 인상쓰시는분 없이 마지막까지
고생 많으셨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