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많이는 아니지만 아침부터 꾸준히 나와주었습니다
해랑호선장님 중1 아들이 놀러왔네요
첫낚시였는데 제법 잡아주었고
큰우럭도 하나 잡아주었네요
전체적으로 작은것들도있었지만 큰우럭들이 심심치않게 나와주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낚시해주셔서 이만큼이라도 잡아올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때랑 날씨만 받쳐준다면 쭈욱~~잘 나와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
3분조사님 책임지고 다녀왔습니다
몇컷다날리고한컷만남아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