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고 꼴랑대고 그와중에 우리 꾼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시작하고 얼마안되어서 취소하고 들어가야되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낱마리로 꾸준히 나와줘서 꼴랑대는 배 배질열심히 했습니다.
다행히 마지막에 쓸만한 놈들로 나와줘서 체면유지했네요.
오늘 모두 비바람속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