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처음으로 백마리클럽에 이름 올리시는 분이 나오질 않을까 했는데 아쉽게도 살짝 부족하네요..^^
한참 잘 나올때 손질만 하지 않으셨어도 백마리 넘기지 않았을까 하는 분이 몇 분 정도 있었는데...
어찌 됐건 많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씨알이 아직 많이 작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개체수가 있는 걸보면
올 해 백조기도 풍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잘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