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이 확실히 살아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꾸준하게 나왔고 쏟아지는 조황은 아니어도
하루종일 나오네요.
4킬로에서 9킬로 사이 잡은것 같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위 갑오징어는 올해들어 최고 큰 사이즈로 정말 신발짝만한 갑오징어가 나왔네요.
요런놈을 좀 잡아야 하는데.....
잘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