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힘든날이었네요
출항하자마자 잘나와주던 쭈갑~!!! 점점 마리수는 떨어지고 낱마리로 줍줍하고 다녔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주셔서 100수오바 한분 50수~100수 미만 다수였던 하루였네요 바람도 많이불고 날씨가 많이 쌀쌀하니 따습게 입고오세용 ~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의 장원 조*묵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간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