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한분의 독주네요..
예전 뉴해랑호때 매주 토요일 자리를 채워주시던 부부조사님이셨는데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외에 서산조사님이나 수원사시는 조사님은 벌써 아들내외와 함께 나들이도 와 주시고..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되는 하루였습니다.
조사님들 오늘도 수고많으셨구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