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사님들이 기다리던 9월1일이 되었네요..
느나느나를 기대하며 하루를 맞이했는데 조금은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물때가 안좋고 최근 날씨도 좋지 않아 물도 뒤집혀져서 일꺼라 생각되는 데
그래도 기대하고 오신 조사님들께 실망을 안겨 드리지 않았나 죄송하네요.
오전만해도 갑이도 많이 올라오고 쌍걸이도 곧잘 나오면서 그래도 3백수는 가능하지 않을까했는데
첫날... 거기다 간만의 출조라 아직 포인트 선정도 미흡했고 운영도 미흡해서 생각만큼의 조과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내일부터 물도 약해지고 물색도 안정되면서 더 조과가 더 좋아지겠지요..ㅎㅎ
오늘오신 조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장원은 215수 하신 박x혁 조사님...
쟁쟁하신 조사님들을 누르고 당당히 간만의 장원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계수기 사진은 낚시종료전에 찍은 거라 오차좀 있네요.. 2등조사님은 212마리 마지막에 분발하셨는데 아쉽게^^
그래도 200수 넘으신 세분 조사님께 첫 날이고 해서 섭섭하지 않게 뺏지 증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