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주꾸미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과 날짜는 같지만 물때가 전혀다른 오늘
거기에 날씨는 비에 바람에 너울에.....ㅠ
긍어기 풀리고 우리 손님들 기대 많이 하고 오셨을텐데
기대에 부흥하지못해 죄송스럽기만 하네요...
그래도 나름 주꾸미 찾아 열심히 돌아다녀
느나타임도 한타임 볼수있었고 우리 손님들께서
열심히 낚시하신결과 다들 드실만큼은 잡아가신듯하여
잘 안나온 와중에 그나마 조금 잡을수있어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조황 : 200수 오바 3분 ( 11번, 13번, 20번 조사님)
장원 : 좌현 장원 11번 문♡휘님 241수 축하드립니다
우현 장원 1번 방♡일님 171수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