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첫 포인트부터 입항 전까지
큰씨알로 간간히 나와주었습니다.
100수를 기대하셨던 분들은
아쉬운 하루였을 것이고
근래 조황을 알고 오신 분들은
그래도 재미나게 즐기시고 가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사진 첨부드리며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