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아쉽게도 봄 주꾸미가 막을 내렸습니다.
(금어기동안 주꾸미들이 잘 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뉴대성호는 처음 뵙는 조사님들이
아~주 많으셨는데요.
딱 한 분 빼고는 다들 잘 잡아가셨습니다.
방문하신 조사님들 뉴대성호와 남당항의 매력을
잘 느끼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뉴대성호는 생새우 외수질(농어낚시)로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