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다 물때가 좋아 기대를 많이하고 출항을했는데
하루종일 해무에 바람에 너울에 조금 힘든 하루를
보냈네요...그래도 우리 조사님들 드실만큼은 잡게
해드리고자 조금 늦은시간까지 열심히하고 입항했습니다
장원 김♡호님 38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