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로 제 시간보다 살짝 늦은 출조 하고 왔습니다.
26년 첫 출조라 초반에 살짝 삐끗....ㅎㅎ
그래도 열심히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남들만큼은 잡고 들어왔는데
항상 오전에 좀만 더 좋았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수온 땀시 개체수가 아직 좋진 않치만
알쭈가 천수만 안쪽 포인트까지 넓게 분포된 것을 보면
올 해도 4월 넘어 조황이 급좋아지지 않을까 희망 섞인 예상을 해봅니다.
오늘 오신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