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내만 지킴이가되어 내만에서만 움직여봤는데 따박따박 나와주기도하고 뜨믄딱 나오기도하고 곤난의 시간을 가지기도했네요
100수오바 두분 90수오바 두분 다른분들은 50~80수
그래도 울손님들 나름 만족하시고 즐기다 가셨네요
오늘의 장원 김 *호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히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