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오전부터 따박따박 나와주고 점심전 어제 포인트로 이동했는데 너울이 심해서 중심잡기도 힘들어하셔서 다시 내만으로 살짝이동해서 점심식사후 여기저기 다니다가 나오는 포인트자리잡고 열심히 잡은결과 100수오바 네분~ 50~70수다수하셨네요
그래도 오후에 바람이 좀 쎄진거 치고는 잘나와주었네요
오늘도 고생하셨고 못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 이*학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