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소소하게 일곱분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조금씩 줍줍 하고다니다가 조금 멀리 나갔다가 또 줍줍~!! 점심 식사후 조금더 멀리나갔는데 너울에 바람에 그래도 쭈꾸미는 나와주는데 내만으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고민투덜투덜 하고있는데 두마리씩올라오는 쭈꾸미들보면서 나와주니까 버텨야겠다 생각하고 결국 끝까지 자리지키며잡고 빠르게 입항~!!!
허허벌판에서 바람 너울 맞으면서 고생하신 울 조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