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단체손님들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대부분이 초보조사님들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나름 잡아주셔서 즐기다 가셨네요 사리기간이라 많은 마리수는 못했지만 한분이100수오바 하시고
단체이다보니 개인적으로 준비해주신 에기로 나름의 이벤트도하고 웃기도하고 즐거운 하루였네요
오늘의 장원 정*호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간식 감사합니다